방탄소년단, '2019 그래미 어워드' 사진 대방출 "값진 경험" [스타엿보기]

입력2019년 02월 12일(화) 09:12 최종수정2019년 02월 12일(화) 09:12
그룹 방탄소년단 / 사진=공식 SNS
[스포츠투데이 김수영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이 '2019 그래미 어워드' 입성의 기쁨을 누렸다.

방탄소년단은 11일 오전(한국시각) 미국 LA 스테이플스 센터에서 개최된 제61회 그래미 어워드(61th Annual GRAMMY Awards, 이하 '2019 그래미 어워드')에서 시상자로 무대에 올랐다.

이날 베스트 R&B 앨범 부문 시상자로 나선 방탄소년단은 "우리는 항상 그래미 무대에 서는 것을 꿈꿨다. 이 꿈을 실현 시켜준 모든 팬들에게 감사하다. 다시 돌아오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후 방탄소년단은 공식 SNS를 통해 '2019 그래미 어워드' 참석 당시 사진을 다수 게재했다. 이들은 "그래미다" "좋은 추억들(Good memories)" "그래미 찰칵" 등의 글을 덧붙여 감격적인 마음을 표했다.
그룹 방탄소년단 / 사진=공식 SNS

지민은 "오늘 정말 값진 경험을 했습니다. 소중한 시간들 잊지 않을게요. 감사합니다. 아미 여러분"이라며 팬들을 향해 고마움을 전하기도 했다.

이로써 방탄소년단은 '빌보드 뮤직 어워드'와 '아이메칸 뮤직 어워즈'에 이어 '2019 그래미 어워드'까지 입성, 미국의 3대 음악 시상식 무대를 모두 밟았다.

[스포츠투데이 김수영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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