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영석 측 "정유미 불륜설 루머 유포자 검거, 입장 발표 NO"

입력2019년 02월 12일(화) 12:03 최종수정2019년 02월 12일(화) 12:45
나영석 / 사진=스포츠투데이 DB
[스포츠투데이 추승현 기자] 나영석 PD와 배우 정유미의 불륜설을 만들어낸 루머 유포자들이 잡혔다.

12일 나영석 PD가 소속된 CJ ENM는 스포츠투데이에 "공식적인 입장 발표는 없을 예정"이라며 "경찰청에서 배포한 보도자료 내용 외의 입장은 전하지 않을 것 같다"고 말했다.

같은 날 오전, 서울지방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나영석과 정유미가 불륜 관계라는 지라시를 최초 유포한 방송작가 등 3명과 이를 블로그나 인터넷 카페에 게시한 5명, 관련 기사에 악성 댓글을 단 1명 등 총 9명을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혐의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10월경 "나 PD와 배우 정유미가 불륜 관계"라는 내용의 지라시를 모바일 메신저를 통해 최초 유포됐다. 이후 메신저 및 온라인상에는 지라시가 퍼지며 루머가 불거졌다.

당시 정유미 측과 나영석 측은 해당 지라시의 내용을 적극 부인하며 최초 유포자 및 악플러에게 법적인 책임을 묻겠다고 한 바 있다.

[스포츠투데이 추승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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