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수애♥박서원, 에픽하이와 의외의 친분 과시 [스타엿보기]

입력2019년 02월 12일(화) 14:54 최종수정2019년 02월 12일(화) 14:54
조수애 박서원 에픽하이 / 사진=박서원 인스타그램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전 JTBC 아나운서 조수애와 두산 매거진 대표이사 박서원 부부가 그룹 에픽하이와 친분을 드러냈다.

11일 박서원 대표는 자신의 SNS에 "EpikHigh"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는 에픽하이와 조수애 박서원 부부의 다정한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조수애 전 아나운서는 이 게시글에 "#나는?"이라는 댓글을 남기며 애정을 과시하기도 했다.

한편 조수애, 박서원 부부는 지난해 12월 결혼했으며 지난달 임신 소식을 알렸다.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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