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자회담' 김희철 "1인 방송 시작 당시 수익 만 5천원 정도" [TV캡처]

입력2019년 02월 13일(수) 00:05 최종수정2019년 02월 13일(수) 00:05
6자회담 김희철 / 사진=KBS2 방송화면 캡처
[스포츠투데이 김수영 기자] '6자회담'에서 그룹 슈퍼주니어 김희철이 유튜브 개인 채널을 오픈했을 당시의 수익을 밝혔다.

12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6자회담'에서는 김희철과 코미디언 이경규, 김용만, 박명수, 장동민, 장도연이 플랫폼 변화에 대한 주제로 대화를 나누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희철은 "유튜브도 레드오션이 되려고 한다. 예전에는 연예인이 인터넷 방송을 한다고 하면 관심을 가졌는데 요즘에는 별다른 게 없으면 바로 등을 돌린다"고 생각을 밝혔다.

이어 그는 "내가 처음 오픈했을 때 한 달 정도 했을 때 수익이 만 5천원 정도 나왔다"면서 "지금 구독자가 6, 7만 명인데 확실한 게 있어야 한다. 일반 크리에이터들은 몇 백만 명인 분들도 있다"고 말했다.

박명수 역시 "정보가 없으면 무조건 망한다"며 김희철의 말에 크게 동의했다.

김희철은 "우리 어렸을 때만 해도 꿈이 대통령, 의사, 변호사였는데 요즘은 크리에이터가 장래희망 5위라더라"며 놀랐다. 이어 그는 "초등학생한테는 우리보다 도티의 인지도가 훨씬 높다. 도티가 2017년 초등학생이 존경하는 인물 4위에 올랐다. 1위가 김연아, 공동 2위가 세종대왕과 유재석이다"고 전했다.

[스포츠투데이 김수영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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