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그래 풍상씨' 전혜빈, 유준상 수술 불가 소식에 '충격' [텔리뷰]

입력2019년 02월 15일(금) 06:05 최종수정2019년 02월 15일(금) 06:05
왜그래풍상씨 전혜빈 / 사진=KBS2 방송화면 캡처
[스포츠투데이 이호영 기자] '왜그래 풍상씨' 전혜빈이 오빠 유준상이 수술 불가 상황이라는 것에 크게 낙심했다.

14일 밤 방송된 KBS2 수목드라마 '왜그래 풍상씨'(극본 문영남·연출 진형욱)에서는 이정상(전혜빈)이 이풍상(유준상)의 간 조직 검사 결과가 나왔다는 소식에 달려갔다.

이정상은 자신의 의사 선배에게 "검사 결과 나왔나요"라며 급히 물었고, 선배는 심각한 얼굴로 "여기"라며 검사지를 건넸다.

결과를 살펴 본 이정상은 "당장 수술할 수 있겠네요"라며 희망에 찬 표정을 지어보였다.

이에 선배는 "결과로는 적합도도 좋고 간 상태도 적합해. 그런데 문제가 있어"라고 경고했다. 놀란 이정상은 "무슨 문제요"라고 되물었다.

유준상의 검사를 한 선배는 "거기 보면 알겠지만, 간 크기가 너무 작아. 위험해서 수술 못해"라고 못 박았다.

[스포츠투데이 이호영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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