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나나, '저스티스' 여주인공…손현주·최진혁 만날까

입력2019년 03월 07일(목) 14:30 최종수정2019년 03월 07일(목) 14:30
나나 / 사진=스포츠투데이 DB
[스포츠투데이 이호영 기자] 배우 나나가 '저스티스'에 출연한다.

한 방송 관계자는 7일 스포츠투데이에 "나나가 7월 편성 예정인 KBS2 새 드라마 '저스티스'(극본 정찬미·연출 조웅)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저스티스'는 2017년 연재된 장호 작가의 동명 웹소설을 드라마화한 작품이다. 부당한 권력과 돈에 의해 가족을 잃은 변호사 이태경이 불타는 복수의 욕망 때문에 악마 같은 남자 송우용과 거래를 하면서부터 시작되는 이야기다.

극중 나나는 서연아 역할을 맡는다. 서연아는 법조인 집안 외동딸로 검찰총장 아버지의 뒤를 이어 검사의 길을 택한 인물이다. 한번 결심한 일은 끝장을 봐야 하는 성격으로 서울중앙지검 내에서도 독종으로 소문난 검사다. 변호사 이태경을 짝사랑하며, 악인 송우용 회장과는 대척점에 선다.

'저스티스'는 드라마 '한 여름의 꿈'의 조웅 PD가 연출을 맡고, '발칙하게 고고' 정찬미 작가가 집필을 맡는다. 앞서 배우 손현주가 송우용 역할, 최진혁이 이태경 역할을 제안받고 검토 중이다.

[스포츠투데이 이호영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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