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아킴, 선미→트와이스→에버글로우 "퍼포먼스 충격"

입력2019년 03월 15일(금) 14:40 최종수정2019년 03월 15일(금) 14:40
리아킴 / 사진=위에화 코리아 제공
[스포츠투데이 문수연 기자] 세계적인 아티스트 리아킴이 선미와 트와이스에 이어 에버글로우를 선택했다.

선미 ‘보름달’, ‘24시간이 모자라’, ‘가시나’, 트와이스 ‘TT’, 아이오아이(I.O.I) ‘너무너무너무’ 등 대한민국 최고의 안무가이자 패션, 광고 분야를 가리지 않고 활동하며 세계적인 아티스트로 발돋움하고 있는 리아킴이 에버글로우의 데뷔 앨범 타이틀곡 ‘봉봉쇼콜라’의 안무가임이 밝혀지며 가요 팬들과 관계자들의 관심이 최고조에 이르고 있다.

에버글로우(이유, 시현, 미아, 이런, 아샤, 온다)는 데뷔 전임에도 불구하고 유튜브 채널을 통해 ‘Rumor’, ‘Be Natural’, ‘시대별 걸그룹 댄스’ 등의 연습 영상을 공개, 높은 조회수를 기록하며 완벽한 퍼포먼스팀으로 큰 이슈를 받은 바 있다.

이에 세계적인 안무가 리아킴과 완벽한 퍼포먼스팀 에버글로우가 만난 것만으로도 최고의 무대가 될 것이란 기대감으로 커뮤니티가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리아킴은 “처음에 에버글로우 안무를 맡고 멤버들의 캐릭터를 파악하고자 멤버들의 퍼포먼스를 봤는데 첫인상이 굉장히 충격적이었다. 물론 춤 잘 추는 친구들은 많이 봤지만 표정이나 카리스마가 이미 완성되어 있는 프로페셔널 아티스트 같은 느낌을 받아 충격적이었다”고 극찬했다.

한, “많은 안무 중에서도 봉봉쇼콜라의 안무는 너무 만족스럽고, 멤버들이 안무를 이해하고 알고 표현하고 있는 느낌을 받아서 안무가로서 보람되는 순간이었다. 행복하다”고 밝혔다.

에버글로우는 “리아킴 선생님을 평소에도 너무 좋아했는데 안무를 처음 딱 보고 너무 멋있고 중독성 있어서 멤버들 다 같이 깜짝 놀랐고 너무 좋았다”며 데뷔 앨범 준비에 열정을 불태웠다.

빌보드 1위 작곡가 멜라니 폰타나, JQ, 리아킴까지 세계적인 아티스트들의 콜라보 ‘봉봉쇼콜라’가 오는 18일 어떤 콘셉트와 무대로 팬들을 찾아갈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오는 18일 데뷔 앨범 ‘ARRIVAL OF EVERGLOW’를 발매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에버글로우와 리아킴의 콜라보 영상은 스톤뮤직 유튜브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스포츠투데이 문수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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