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두산 KIA-KT 시범경기, 우천 노게임 선언

입력2019년 03월 15일(금) 16:02 최종수정2019년 03월 15일(금) 16:02
사진=DB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광주와 이천에서 열린 시범경기가 경기 중 내린 비로 인해 노게임 선언됐다.

LG 트윈스와 두산 베어스는 15일 오후 이천 LG챔피언스파크에서 2019 신한은행 MY CAR KBO 시범경기를 펼쳤다.

이날 경기에서는 4회까지 LG가 2-1로 리드하고 있었다. 하지만 경기 중 빗줄기가 굵어지면서 우천 노게임으로 끝났다.

LG 선발투수 배재준은 4이닝 동안 볼넷 2개와 1실점(비자책)만을 허용하는 호투를 펼쳤다.

한편 광주-KIA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와 kt wiz의 맞대결도 우천 노게임으로 끝났다.

이날 KIA는 2회까지 KT에 3-0으로 앞서고 있었다. 하지만 이후 많은 비가 쏟아지면서 결국 노게임 처리됐다.

시범경기에서 노게임으로 끝난 경기는 재편성되지 않는다.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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