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 프리즈너', '빅이슈'+'더 뱅커' 누르고 시청률 독주 14.5%

입력2019년 03월 29일(금) 07:38 최종수정2019년 03월 29일(금) 07:38
닥터프리즈너 포스터 / 사진=KBS2
[스포츠투데이 이호영 기자] '닥터 프리즈너'가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지난 28일 방송된 KBS2 수목드라마 '닥터 프리즈너'(극본 박계옥·연출 황인혁)는 13.0%, 14.5%(전국기준,닐슨코리아 제공)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12.1%, 13.9%)보다 높은 수치이자 자체 최고 기록이다.

동시간대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빅이슈’(극본 장혁린·연출 이동훈)는 3.3%, 3.6%를 기록하며 지난 27일 방송 대비 시청률이 소폭 상승했다.

또한 같은 시간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더 뱅커'(극본 서은정·연출 이재진) 3, 4회는 2.5%, 3.3%를 기록, 지상파 3사 중 3위에 머물렀다.

[스포츠투데이 이호영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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