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 이고은, GS칼텍스에 남는다…연봉 1억6000만 원

입력2019년 04월 10일(수) 13:02 최종수정2019년 04월 10일(수) 13:02
이고은 / 사진=GS칼텍스 제공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이고은이 GS칼텍스에 잔류한다.

GS칼텍스는 10일 보도자료를 통해 "2018-2019시즌을 마치고 FA 계약을 체결한 이고은이 계약을 체결했다. 연봉은 1억6000만 원"이라고 발표했다.

이고은은 2013-2014 V-리그 1라운드 3순위로 도로공사로 입단했다. 탄탄한 기본기를 바탕으로 신인답지 않은 힘 있는 토스웍을 선보이며 주목을 받았다. 2016-2017 시즌을 앞두고 IBK기업은행으로 이적한 이고은은 기복 없는 꾸준한 활약으로 팀 우승을 도왔다. 또한 이고은은 2018-2019시즌을 앞두고 GS칼텍스 유니폼을 갈아입었고, GS칼텍스가 5년 만에 포스트시즌에 진출하는데 기여했다.

이고은은 "GS칼텍스에서 계속 뛸 수 있게 돼 기쁘다. 다음 시즌에는 더 성장한 모습으로 팀이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게 기여하겠다"며 소감을 전했다.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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