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화♥' 함소원, 18세 나이 차이 무색한 근황 사진 눈길 [스타엿보기]

입력2019년 04월 15일(월) 09:27 최종수정2019년 04월 15일(월) 09:31
함소원 복면가왕 진화 / 사진=함소원 인스타그램
[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배우 함소원이 '복면가왕'에 출연한 가운데 그의 근황이 누리꾼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함소원은 최근 개인 SNS 계정에 딸 혜정의 100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함소원은 딸 혜정, 18세 연하 남편 진화와 함께 고운 한복을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출산 후에도 여전한 미모를 뽐내는 함소원의 모습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난 2018년 2월에 결혼한 함소원은 같은해 12월 득녀했다. 하얼빈 출신인 함소원 남편 진화는 대규모 농장 사업가 2세로 알려졌다.

지난 14일 MBC 예능프로그램 '복면가왕'에 출연한 함소원은 이날 방송에서 "남편과의 18살 나이 차이가 이렇게 화제가 될 줄 몰랐다"며 "관심 가져주시고 좋게 봐주셔서 기분 좋고 감사하다"며 고마움을 전한 바 있다.

[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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