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싱걸스, 딕펑스·손승연·크라잉넛과 '홍대야놀자 페스티벌' 출연

입력2019년 04월 15일(월) 15:01 최종수정2019년 04월 15일(월) 15:07
피싱걸스 / 사진=부밍엔터테인먼트 제공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그룹 피싱걸스가 '홍대야놀자 페스티벌'에 이름을 올렸다.

6월 8일 열리는 '홍대야놀자 페스티벌'은 2019 쿠키와 함께하는 시리즈 페스티벌로 총 4회에 걸쳐서 홍대 하나투어V홀에서 펼쳐진다.

홍대 라이브 공연 문화 활성화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열리는 이번 공연은 피싱걸스를 비롯해 딕펑스, 손승연, 트랜스픽션, 소울엔진 등이 출연한다.

피싱걸스의 비엔나핑거는 "이번 '홍대야놀자 페스티벌'에 우리 피싱걸스 외에도 많은 뮤지션들이 함께 무대를 꾸밀 예정이니 6월 8일 꼭 V홀로 공연 보러 오셔서 같이 신나게 놀아보아요"라고 말했다.

피싱걸스는 지난 12일 KBS '뮤직뱅크' 출근길에서 어부복장에 낚시 도구를 가지고 역대급 퍼포먼스를 펼쳤다. 또한 무대에서도 시크한 무표정의 드럼 오구구와 베이스 양다양다, 그리고 얼굴 표정의 망가짐을 두려워하지 않는 보컬 비엔나핑거의 무대 퍼포먼스로 관심을 끌었다.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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