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영미, 트로트가수 전향 "박명수·이휘재도 노래하지 않냐"(컬투쇼)

입력2019년 04월 15일(월) 15:30 최종수정2019년 04월 15일(월) 15:30
전영미 트로트가수 / 사진=SBS 파워FM 컬투쇼
[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코미디언 전영미가 트로트 가수로 변신하며 근황을 전했다.

15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는 전영미와 문세윤이 참석해 재치 있는 입담을 발휘했다.

이날 전영미는 지난 2월 앨범 발매 소식에 대해 "'요조숙녀'와 '약조' 두 곡이 나왔다. 사실 고민을 많이 했다. 특히 '요조숙녀'를 많이 걱정했다. 쉽지 않았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앨범을 너무 많이 뽑아서 아직도 집에 다섯 박스가 있다. 주위에서 '음원만 하지 왜 제작하냐'더라. 하지만 박명수나 이휘재도 다 그렇게 노래하지 않냐"고 너스레를 떨기도 해 청취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전영미는 1996년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한 이후 '이봉원, 박미션의 와와쇼', '끝장대결2'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 바 있다.

[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주요뉴스

기사이미지
['프로듀스X101' 종영] '어그로' 판 깔아준…
[스포츠투데이 김샛별 기자] 신선할 거라고 생각했던 …
기사이미지
'7이닝 7K 1실점' 류현진, 11승 달…
기사이미지
양현석 'YG 왕국'의 몰락, 단단히 …
[스포츠투데이 한예지 기자] 'YG 왕국'이 끝도 없이 추락 중이다. …

오늘의 핫 클릭ad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