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대모사 달인' 전영미, 北 앵커 리춘희 완벽 재현(컬투쇼)

입력2019년 04월 15일(월) 15:39 최종수정2019년 04월 15일(월) 15:49
전영미 강철비 리춘희 / 사진=SBS 파워 FM 두시탈출 컬투쇼
[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코미디언 전영미가 영화 '강철비' 속 모습을 재현했다.

15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는 전영미와 문세윤이 참석해 재치 있는 입담을 발휘했다.

이날 전영미는 영화 '강철비'에서 북한 아나운서 역으로 출연했던 당시를 재현해보이기도 했다.

DJ들의 찬사가 이어지자 전영미는 "지금은 사이가 좋지만 이 당시에는 북한과의 감정이 격할 때다. 어디 가서 시키면 미안할 정도"라고 쑥스러워하기도 했다.

실제 북한 앵커라고 할 정도로 카랑카랑하고, 힘 있는 목소리로 한국을 위협하는 대사를 선보인 전영미. 그는 "롤모델이 된 리춘희 앵커가 실제로 정말 인기가 많다고 들었다. 75세인데 배 힘이 정말 좋더라"고 설명을 덧붙였다.

[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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