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지태♥김효진, 둘째 득남 "아침부터 곁에서 회복 돕는 중" [공식입장]

입력2019년 04월 15일(월) 19:29 최종수정2019년 04월 15일(월) 19:29
김효진 유지태 / 사진=스포츠투데이 DB
[스포츠투데이 김샛별 기자] 배우 유지태, 김효진 부부가 득남했다.

15일 김효진의 소속사 나무엑터스는 스포츠투데이에 "김효진이 이날 오후 아들을 순산했다.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라고 밝혔다.

유지태의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는 "유지태는 아침부터 산모의 곁을 지키다가 지금은 회복을 돕고 있다"고 전했다.

무엇보다 유지태는 다음 달 4일 첫 방송되는 MBC 토요드라마 '이몽'으로 오랜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좋은 소식이 연이어 전해지고 있는 상황, 유지태 측은 "본인 역시 기뻐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연예계 대표 잉꼬부부로 소문난 유지태와 김효진은 지난 2007년 연인으로 발전했고, 5년의 열애 끝에 2011년 12월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2014년 첫아들을 얻은 데 이어 5년 만인 올해 둘째 아들을 품에 안았다.


[스포츠투데이 김샛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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