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정연, 갑자기 11kg 증량 '화제'…"당시 살 찐 줄 몰랐어"(안녕하세요) [TV캡처]

입력2019년 04월 15일(월) 23:36 최종수정2019년 04월 15일(월) 23:36
오정연 / 사진=KBS2 안녕하세요
[스포츠투데이 김샛별 기자] '안녕하세요' 오정연이 두 달 만에 11kg가 쪘을 당시, 체중이 늘었는지 몰랐다고 밝혔다.

15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안녕하세요'에는 가수 겸 방송인 황광희, 가수 이석훈, 방송인 오정연, 그룹 에이프릴 나은 진솔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MC 신동엽은 "어느 날 기사를 보니까 정연 씨가 굉장히 화제가 되고 실시간 검색어에 올랐더라"라고 언급했다. 당시 오정연은 전에 비해 통통하게 오른 살로 이목을 끌었던 바 있다.

오정연은 "저도 그렇게 찐 줄 몰랐다"며 "그 당시에 두 달 만에 11kg가 쪘더라"라고 말했다.

이내 오정연은 이영자의 손으로 자신의 뱃살을 잡게 했다. 이에 이영자는 "에이 뼈밖에 없다"고 말했다.

오정연은 "한창 쪘을 때보다는 5kg 정도 감량했다"고 밝혔다.

[스포츠투데이 김샛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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