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상이몽2' 윤상현, 나겸·나온 목욕 담당 "어릴 때 아니면 못 시켜줘" [TV캡처]

입력2019년 04월 16일(화) 00:09 최종수정2019년 04월 16일(화) 00:09
윤상현 메이비 / 사진=SBS 동상이몽2
[스포츠투데이 김샛별 기자] '동상이몽2' 윤상현이 나나자매의 목욕을 담당하는 애틋한 이유를 털어놨다.

15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는 윤상현 메이비 부부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윤상현은 집 앞에 나무 심기에 나섰다. 딸 나겸 나온과 함께 심기에 도전했지만, 아이들의 안전을 위해 이내 두 딸은 집으로 들어갔다.

힘들게 나무 심기를 끝낸 윤상현은 쉴 틈이 없었다. 집으로 들어온 그는 아이들에게 "물놀이 가자"고 말했다. 아이들의 목욕 시간이 된 것.

윤상현은 나겸과 나온을 데리고 2층으로 향했다. 그는 "어렸을 때부터 자매의 목욕은 제 담당이었다"고 밝혔다.

화장실 문을 굳게 닫은 윤상현은 바지를 접었다. 윤상현은 스튜디오 출연진들에게 "저 나이 때가 아니면 씻겨줄 기회가 없다"며 자신이 나나자매의 목욕을 담당하게 된 이유를 설명했다. 이에 소이현 역시 "아빠들에겐 그렇다"며 윤상현의 마음을 공감했다.

[스포츠투데이 김샛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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