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대환 측 "부친상 당해 빈소 지키는 중" [공식입장]

입력2019년 04월 18일(목) 16:42 최종수정2019년 04월 18일(목) 16:42
오대환 / 사진=스포츠투데이DB
[스포츠투데이 이호영 기자] 배우 오대환이 부친상을 당해 빈소를 지키고 있다.

18일 오대환의 소속사 PLK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스포츠투데이에 "오대환이 부친상을 당해 상주로서 빈소를 지키며 조문객을 맞이하고 있다"고 전했다.

오대환의 부친은 지병으로 눈을 감았다. 빈소는 충남 천안시 단국대학 천안사업소 장례식장 2층 전통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21일, 장지는 천안공원묘원이다.

배우 오대환은 지난 2004년 영화 '신부수업'으로 데뷔했다. 드라마 '38사기동대', 영화 '베테랑' 등으로 대중에 얼굴을 알린 연기파 배우다. 현재 MBC 드라마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에 출연 중이다.

[스포츠투데이 이호영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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