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 프리즈너', '더 뱅커'·'빅이슈'·'그녀의 사생활' 시청률 완전 제압

입력2019년 04월 19일(금) 07:57 최종수정2019년 04월 19일(금) 07:57
닥터 프리즈너 포스터 / 사진=KBS2 제공
[스포츠투데이 이호영 기자] '닥터 프리즈너'의 시청률 독주 기세가 매섭다.

19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집계에 따르면 지난 18일 방송된 KBS2 수목드라마 '닥터 프리즈너'(극본 박계옥·연출 황인혁)는 전국기준 12.3%-14.7%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 14.5%보다 상승한 수치다.

동시간대 MBC '더 뱅커'는 2.6%-3.0%에 그쳤다. SBS '빅이슈' 역시 2.6%-2.8%로 한자리 기록을 남겼다. tvN '그녀의 사생활'도 2.3%(유료가구 기준)를 기록했다. 모두 '닥터 프리즈너'에 비하면 한참 모자른 수치다.

'닥터 프리즈너'는 대형병원에서 축출된 외과 에이스 의사 나이제가 교도소 의료과장이 된 이후 펼치는 신개념 감옥X메디컬 서스펜스 드라마다.

[스포츠투데이 이호영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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