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식당2' 측 "규현 아닌 피오 합류, 촬영 일정·방송 편성 미정" [공식입장]

입력2019년 04월 19일(금) 15:56 최종수정2019년 04월 19일(금) 15:56
강식당2 피오 / 사진=tvN
[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강식당2'가 새로운 멤버 블락비 피오와 함께 다시 돌아온다.

19일 tvN 예능프로그램 '강식당2' 측은 스포츠투데이에 "'강식당2' 국내 촬영 일정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방송 편성도 아직 미정인 상태"라고 밝혔다. 이어 "'강식당' 멤버들과 피오가 함께 출연할 예정"이라 덧붙였다.

지난 2017년 12월 첫 방송된 '강식당'은 '신서유기' 멤버들이 메뉴를 직접 개발하고 식당을 개업해 판매하는 내용을 담았다. 당시 입소한 규현을 제외하고 강호동, 이수근, 은지원, 안재현, 송민호 등이 출연하며 시청률과 화제성 둘 다 잡았다는 호평을 받았다.

이에 새롭게 합류를 알린 피오가 멤버들과 어떤 시너지 효과를 낼지 예비 시청자들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

더불어 앞서 그룹 슈퍼주니어의 규현이 6월 초 방송 예정인 '강식당2'에 출연한다고 보도된 바 있으나 규현 소속사는 "들은 바 없다. '신서유기7'만 이야기가 진행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주요뉴스

기사이미지
투자금 토한 YG, 빅뱅마저 잃을 위기 '악순…
[스포츠투데이 김샛별 기자] 말 그대로 악순환이다. Y…
기사이미지
기대 모았던 평양 원정, 현실은 '깜…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역사적인 대결로 주목을 받았던 벤투호…
기사이미지
"떨어질 것 예상" 이해인, '아이돌…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