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5월의 신부' 김그림 웨딩화보 입수, 예비신랑은 엘리트 출신 사업가

입력2019년 04월 19일(금) 16:28 최종수정2019년 04월 19일(금) 16:33
김그림 결혼
[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슈퍼스타K2' 출신 가수 김그림이 5월의 신부가 된다.

가수 김그림은 5월 3일 재미교포 3세 사업가와 화촉을 밝힐 예정이다. 예비 신랑은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사업을 하는 인물로, 미국과 한국을 오가며 김그림과 연애를 이어왔다.

김그림과 예비신랑은 당시 Mnet 서바이벌 프로그램 '슈퍼스타K2'가 끝난 후 2년 간 인연을 이어왔다고. 결혼 후 미국에 거주할 예정인 김그림은 앞으로 한국에서의 활동을 꾸준히 이어갈 예정이다.

김그림은 지난 2010년 '슈퍼스타K2' 톱11에 오른 멤버로 2011년 정식 데뷔했다.

[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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