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N 스포츠, '2019한태배구슈퍼매치 6일간의 기록' 방영

입력2019년 04월 19일(금) 18:27 최종수정2019년 04월 19일(금) 18:27
사진=KOVO 제공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매년 더 높아지는 V리그의 열기, 이제는 더 나아가 한국이 아닌 해외에서도 V리그의 인기가 뜨겁다. K팝을 넘어선 V리그의 인기를 실감할 수 있었던 2019한태배구슈퍼매치 6일간의 여정이 다큐멘터리로 방영된다.

그 어느 때보다 치열했던 V리그이기에 그 후의 찾아온 비시즌이 팬들에겐 더 허전하게 다가왔을 것이다. 그러던 중 그리운 얼굴들을 한 자리에 모아 만날 수 있는 기회가 찾아왔다. 바로 2019한태배구슈퍼매치다. V리그의 스타 선수들 뿐만아니라 세계적으로 여자배구의 인기를 이끌고 있는 태국의 에이스 선수들까지 한자리에 모였다.

다큐멘터리 '2019한태배구슈퍼매치 6일간의 기록'은 V리그를 대표하는 여자배구선수들의 출국 순간부터 다시 돌아오는 날까지의 모든 기록을 담고 있다. 비행기에서 설레하는 선수들의 표정부터 태국선수들과 함께하는 경기의 땀과 환호성까지 6일간의 모든 여정을 고스란히 담겨있다.

특히나 이번 대회는 여자부 V-리그 통합우승을 이끈 박미희 감독부터 국가대표 리베로 김해란, 김희진, 김수지, 이다영, 이재영 등 V리그 스타 선수들이 총출동하고 방콕과 나콘라차시마에서 두 차례 경기가 치러졌다. 이번 다큐멘터리에서는 선수들의 6일간의 원정기와 함께 상상을 뛰어넘는 태국의 뜨거운 배구 열기를 확인할 수 있다. 또 줄을 지어 싸인을 받는 팬들과 경기장을 가득 매운 응원소리까지 현장에서 함께하지 못한 한국의 배구 팬들이 간접적으로나마 그 생생함을 느낄 수 있도록 6일의 모든 기록을 볼 수 있다.

선수들의 6일간의 태국 원정기를 담고 있는 '2019한태배구슈퍼매치 6일간의 기록'은 오는 22일 오후 10시 KBS N 스포츠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이번 다큐멘터리는 김보경 아나운서가 직접 동행하며 선수들의 이야기를 전했고, 이호근 아나운서가 현지의 생생함을 담아 내레이션을 맡았다.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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