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손잡이 아내' 진태현, 정찬에 횡령죄 누명…김진우 의심 [TV캡처]

입력2019년 04월 19일(금) 20:15 최종수정2019년 04월 19일(금) 20:15
왼손잡이 아내 / 사진=KBS2 '왼손잡이 아내'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왼손잡이 아내' 진태현이 정찬에게 횡령죄 누명을 씌웠다.

19일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왼손잡이 아내'(극본 문은아·연출 김명욱)에서는 박강철(정찬)과 이수호(김진우) 정리에 나선 김남준(진태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남준은 조애라(이승연)에게 "박강철 부회장이랑 이수호 정리 시작해야죠"라고 말했고, 조애라는 "그래. 그 사람 잠적 길어져 봐야 의심만 사지. 회장님 수족 처리해야 회사 장악하기도 빨라질 거고. 시작해"라고 명령했다.

이에 김남준은 박강철에게 횡령죄를 뒤집어 씌웠다. 이를 알게 된 이수호는 김남준을 찾아가 "부회장님 뒷돈 빼돌리실 분 아니야"라고 따져 물었다.

이어 "이거 다 네 짓이지. 부회장님께 네가 한 짓 숨기려고 횡령죄 뒤집어씌우고 공작한 거 아니야"라며 "부회장님이 종적을 감추던 그 날 당신 분명 그 병원에 있었어. 부회장님 대체 어디다 숨긴 거야?"라며 김남준의 멱살을 잡았다.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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