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가중계' 브리 라슨 "마법 같은 한국, 떡갈비 맛있어"

입력2019년 04월 19일(금) 21:20 최종수정2019년 04월 19일(금) 21:20
브리 라슨, 제레미 레너 / 사진=KBS2 '연예가중계'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연예가중계' 브리 라슨이 한국에 내한한 소감을 밝혔다.

19일 방송된 KBS2 '연예가중계'에서는 '어벤져스: 엔드 게임' 브리 라슨, 제레미 레너와 인터뷰를 나눴다.

이날 브리 라슨은 한국에 내한한 소감을 묻는 질문에 "훌륭하다"며 "제가 원하는 대로 먹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너무나 맛있는 길거리 음식들을 먹었고, 한국 봄은 꽃이 만발해 있고 마치 마법 같다"고 말했다.

브리 라슨은 "이름은 잘 모르지만 떡갈비가 너무 맛있었다"며 "꽈배기 도넛도 먹었다. 제가 제일 좋아하는 단어는 도넛(꽈배기)이다"라고 덧붙였다.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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