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 부추탕수육 매력에 빠진 이세영 "죄책감 없는 맛"(배틀트립) [TV캡처]

입력2019년 04월 20일(토) 22:23 최종수정2019년 04월 20일(토) 22:23
이세영 김숙 / 사진=KBS2 배틀트립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충남 당진의 명물 부추탕수육이 화제다.

20일 방송된 KBS2 '배틀트립' 3주년 특집에서 김숙은 배우 이세영과 함께 충남 당진으로 여행을 떠났다.

이날 김숙과 이세영은 부추와 탕수육의 묘한 조하가 매력적인 당진의 명물 부추 탕수육을 맛봤다.

부추 탕수육은 찹쌀가루와 부추가 들어간 반죽을 고기에 입혀 맛있게 튀겨내면 완성된다. 소스 또한 부추 특유의 향과 새콤달콤한 맛을 살려 독특한 풍미를 자아낸다. 깔끔한 간장 소스와 매콤한 고추 기름 소스가 제공된다.

김숙은 "부추가 주는 평온함이 있다. 부담감이 없다. 탕수육의 부담감을 부추와 양파가 잡아준다"고 말했다. 이세영 또한 "죄책감이 없는 것 같다"면서 미소 지었다.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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