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L, '코트 침범' 유도훈 감독·김태진 코치에 제재금 부과

입력2019년 04월 21일(일) 12:49 최종수정2019년 04월 21일(일) 12:49
유도훈 감독 / 사진=KBL 제공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챔피언결정전 4차전에서 경기 종료 전 코트에 침범한 전자랜드 유도훈 감독과 김태진 코치에게 제재금이 부과됐다.

KBL은 21일 오전 서울 논현동 KBL 센터에서 재정위원회를 개최하고 지난 19일 챔피언결정전 4차전에서 벌어진 유도훈 감독과 김태진 코치의 농구 코트 침범의 건에 대해 심의했다.

KBL은 이번 사안의 심각성 및 향후 유사 상황 재발 방지를 위해 재정위원회를 개최했으며, 유도훈 감독에게 제재금 150만 원, 김태진 코치에게 제재금 100만 원을 각각 부과했다.

아울러 KBL은 이와 같은 유사 상황이 재발될 시 엄중 문책하기로 했다.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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