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구본임, 비인두암 투병 끝 21일 사망…향년 50세

입력2019년 04월 21일(일) 13:03 최종수정2019년 04월 21일(일) 13:03
구본임 / 사진=구본임 SNS
[스포츠투데이 김샛별 기자] 배우 구본임이 비인두암 투병 끝에 사망했다. 향년 50세.

21일 한 매체는 구본임이 비인두암 투병 끝에 이날 오전 4시 50분경 세상을 떠났다고 보도했다.

구본임은 비인두암으로 인해 약 1년 넘게 치료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고인의 발인은 23일에 진행되며, 빈소는 쉴낙원인천장례식장에 차려졌다.

연극, 영화, 브라운관을 넘나들며 사랑받는 배우 구본임이었다. 영화 '마누라 죽이기' '선생 김봉두' '국경의 남쪽' '나는 왕이로소이다' '늑대소년', 드라마 '식객' '판다양과 고슴도치' '금쪽같은 내새끼' '맨도롱 또똣'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한 바 있다.

[스포츠투데이 김샛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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