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자영2, 행운의 홀인원…다이아몬드 목걸이 받는다

입력2019년 04월 26일(금) 14:57 최종수정2019년 04월 26일(금) 14:57
김자영2 / 사진=KLPGA 제공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김자영2이 KLPGA 챔피언십 2라운드에서 홀인원을 성공시키며 다이아몬드 목걸이의 주인이 됐다.

김자영2은 26일 양주 레이크우드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크리스 F&C KLPGA 챔피언십 2라운드 2번 홀(파3)에서 홀인원을 기록했다.

이번 홀인원으로 김자영2은 2000만 원 상당의 다이아몬드 목걸이를 부상으로 받게 됐다.

김자영2은 "137야드를 보고 쳤고, 바람은 거의 없었다. 8번 아이언으로 쳤는데 5m 전에 떨어져서 원바운드 한 뒤 굴러들어갔다"고 홀인원 상황을 설명했다.

이어 "시합 때만 네 번째 홀인원이다. 이전에는 부상이 없어서 좋으면서도 아쉬웠다. 이번에는 다이아몬드 목걸이가 있어 너무 좋다"고 기쁨을 표현했다.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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