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키드 "데뷔 전 '컬투쇼'에 작명 요청해, 꼭 나가보고파" [인터뷰 스포일러]

입력2019년 05월 02일(목) 18:24 최종수정2019년 05월 02일(목) 18:23
뉴키드 / 사진=방규현 기자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인턴기자] 신인 그룹 뉴키드가 출연하고 싶은 방송 프로그램에 대해 언급했다.

30일 스포츠투데이는 뉴키드(진권, 지한솔, 최지안, 윤민, 우철, 휘, 강승찬)를 만나 데뷔 앨범 '뉴키드(NEWKKIDD)' 소개와 함께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뉴키드 멤버들은 각자 앞으로 활동을 하면서 개인적으로 하고 싶은 프로그램에 대해 언급했다. 가장 첫 번째로 팀의 막내 강승찬은 "나가고 싶은 데가 정말 많지만 MBC '라디오스타'에 가장 나가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저는 사람들이 저로 인해 즐거움을 느끼고 행복해하는 모습을 볼 때 너무 뿌듯하고 행복해서 '라디오스타'에서 입담을 뽐내 한번 빵빵 웃음을 전해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팀의 맏형 지한솔은 "저는 개인적으로 활발한 성격이고 운동도 좋아하는 편이라 예능프로그램 중에서는 에너지를 발산할 수 있는 SBS '런닝맨'에 나가고 싶다"고 밝혔다.

멤버 휘는 팀의 리드보컬인 만큼 욕심내는 프로그램 역시 가창력을 뽐낼 수 있는 MBC '복면가왕'이라고 밝혔다. 그는 "제가 다른 매력의 음색이 많은데 '복면가왕'에 나가 여러 음색을 사람들에게 보여주고 싶어서 나가고 싶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팀의 리더 진권은 "저는 다른 프로그램을 몰라도 라디오 '두시 탈출 컬투쇼'에는 꼭 한번 게스트로 함께해보고 싶다"고 말했다. 이유에 대해서 그는 "저희가 데뷔하기 3년 정도 전에 회사 관계자분이 컬투쇼의 '작명소' 코너에 그룹명을 지어달라고 사연을 보냈던 적이 있었다. 그때 '컬투쇼'에서 태양계 행성 이름을 따서 활동하라고 '솔라시스템'으로 이름을 지어주셨다"며 "비록 태양계 이름으로 활동하기에는 적합하지 않아서 지금의 이름 뉴키드로 활동하게 됐지만 그런 인연 때문인지 한 번쯤은 꼭 참여하고 싶다"고 일화를 공개하기도 했다.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인턴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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