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 프리즈너', 결방 불구 '더뱅커'·'빅이슈' 눌러…시청률 1위

입력2019년 05월 03일(금) 07:14 최종수정2019년 05월 03일(금) 07:14
닥터프리즈너 / 사진=KBS2
[스포츠투데이 이호영 기자] '닥터 프리즈너'의 위세가 예사롭지 않다. 결방을 초래했음에도 불구하고, 동시간대 지상파 드라마 1위를 차지한 것.

3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집계에 따르면 지난 2일 밤 방송된 KBS2 수목드라마 '닥터 프리즈너' 압축판은 1부 6.8%, 2부 6.0%(전국가구 평균) 시청률을 기록했다.

동시간대 방송된 MBC '더 뱅커' 22,23회는 각각 4.1%, 4.7%를 기록했으며, SBS '빅이슈' 31, 32회는 각각 2.9%, 3.7%를 기록했다.

이날 '닥터 프리즈너'의 본방송은 결방됐다. 제작 완성도를 위해 그간의 내용을 축약한 압축판이 대신 방송된 것이다. 그럼에도 왕좌를 지켜 이목을 끌고있다.

[스포츠투데이 이호영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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