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성재, 웰스파고 챔피언십 3R 공동 22위

입력2019년 05월 05일(일) 13:05 최종수정2019년 05월 05일(일) 13:05
임성재 / 사진=DB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임성재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웰스파고 챔피언십 3라운드에서 공동 22위로 내려앉았다.

임성재는 5일(한국시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샬럿의 퀘일할로 골프클럽(파71)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4개를 묶어 이븐파 71타에 그쳤다.

임성재는 중간합계 3언더파 210타로 공동 22위에 자리했다. 2라운드까지 14위에 자리하고 있었지만, 3라운드에서 타수를 줄이지 못하면서 순위가 8계단이나 내려갔다.

제이슨 더프너, 조엘 다맨, 맥스 혼마(이상 미국)는 11언더파 202타로 공동 선두 그룹을 형성했다. 이경훈은 1언더파 212타로 공동 42위, 안병훈은 이븐파 213타로 공동 51위에 이름을 올렸다.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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