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가요' 방탄소년단 '작은 것들을 위한 시', 5월에도 1위 행진

입력2019년 05월 12일(일) 16:54 최종수정2019년 05월 12일(일) 17:08
방탄소년단 1위 / 사진=SBS 인기가요
[스포츠투데이 김샛별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이 트와이스와 블랙핑크를 제치고 1위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12일 방송된 SBS 음악프로그램 '인기가요'에서는 방탄소년단 '작은 것들을 위한 시', 트와이스 '팬시'(FANCY), 블랙핑크 '킬 디스 러브'(Kill This Love)가 5월 둘째 주 1위 후보로 올랐다.

1위의 영광은 방탄소년단에게 돌아갔다. 2위는 트와이스, 3위는 블랙핑크가 차지했다.

아쉽게도 방탄소년단은 이날 '인기가요'에 출연하지 않았다.

MC 민규는 "이 트로피는 저희가 꼭 전달하기로 하겠다"고 전했다.

[스포츠투데이 김샛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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