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현 아들 준서 "이 외모 고른거 아냐…성형 원해"(애들 생각) [TV캡처]

입력2019년 05월 14일(화) 20:50 최종수정2019년 05월 14일(화) 20:50
우현 아들 준서 / 사진=tvN 애들 생각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인턴기자] '애들 생각' 배우 우현의 아들 준서가 성형을 원한다고 말했다.

14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애들 생각'에서는 배우 우현의 가족이 출연해 일상을 보여줬다.

이날 방송에서 준서 군은 어플로 자신의 얼굴에 대해 성형 견적을 냈다. 이를 본 우현은 "성형하고 싶은거냐"고 말하고 충격을 금치 못했다.

그러자 준서 군은 "코만 조금 높았으면 좋겠다. 견적 120만 원 나왔다"고 말했다. 이에 우현은 "만약에 코만 했는데 다른 데 또 하고 싶어지면 어쩌냐. 쌍꺼플이나 턱이 하고 싶어질 수도 있다. 자연스러운 게 가장 예쁘다"고 설득에 나섰다.

하지만 준서 군의 생각은 확고했다. 준서 군은 "내가 원하는 외모를 골라서 태어난 게 아니지 않냐. 바꿀 수 있으면 최선을 다하고 싶다"고 주장했다.

우현은 "네가 나보다 잘생겼다. 내가 만약에 네 얼굴이었으면 지금 엄마를 만났겠냐"고 말해 준서 군의 핀잔을 듣기도 했다.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인턴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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