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의 기억' 굿즈, 센스 넘치는 에코 라이프 권장 '잇 아이템'

입력2019년 05월 15일(수) 16:06 최종수정2019년 05월 15일(수) 16:06
사진=KNN 제공
[스포츠투데이 한예지 기자] 본격 에코 라이프 권장 영화 '물의 기억'이 센스 가득한 친환경 굿즈로 눈길을 끈다.

있는 그대로의 자연을 존중하며 함께 공존하는 법을 이야기하는 다큐멘터리 영화 '물의 기억'(감독 진재운·제작 KNN)이 5월 15일 개봉을 맞이함과 더불어 CGV 아트하우스 더스페셜패키지를 개최했다.

'물의 기억'은 故 노무현 대통령이 꿈꿨던 미래와 봉하 마을의 아름다운 사계절을 전지적 현미경 시점에서 담은 초밀착 친환경 다큐멘터리이다.

개봉과 함께 예매가 오픈된 CGV 아트하우스 더스페셜패키지는 일상생활에서 쉽게 에코 라이프를 실천할 수 있는 친환경 굿즈 3종과 엽서 4종이 증정된다.

'물의 기억'이 소개한 친환경 굿즈 3종 세트는 실리콘 빨대, 대나무 칫솔, 유리 뱃지로 구성됐다.

재사용이 가능한 실리콘 빨대는 플라스틱 빨대의 대안책으로 나온 종이 빨대와 스테인리스 빨대의 단점을 모두 보완한 신박한 아이템이다. 종이 빨대는 액체에 오래 담궈져있으면 재질이 변해 재사용이 불가하고, 스테인리스 빨대는 세척 솔이 별도로 필요하지만, 실리콘 빨대는 간단한 세척 방법으로 얼마든지 재사용이 가능해 눈길을 끈다.

대나무 칫솔 또한 분해되는 데에만 수백 년 이상 걸리는 플라스틱 칫솔 대체제로 주목받고 있다. 깔끔하고 세련된 디자인으로 다양한 연령층에게 뜨거운 호응을 받고 있는 인기 아이템이기도 하다.

유리 뱃지는 해양 쓰레기를 감각적인 악세서리로 재탄생시킨 뜻깊은 아이템이다. 제주 해변가에 버려진 유리 조각과 조개 껍질들로 만들어진 해당 뱃지는 젊은 세대층에게 새로운 제주도 특산물로도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뛰어난 실용성에 남다른 의미까지 갖추고 있는 친환경 굿즈 3종 세트와 더불어 이미지만으로 청량감을 선사하는 사계절 포스터 엽서 4종까지 아낌없이 증정되는 CGV 아트하우스 더스페셜패키지는 관객들의 소장 욕구를 자극할 것으로 보인다. '물의 기억' CGV 아트하우스 더스페셜패키지는 5월 24일과 25일 이틀간 개최한다.

[스포츠투데이 한예지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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