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진구X방민아 '절대그이', 2%대로 출발…아쉬운 성적표

입력2019년 05월 16일(목) 06:29 최종수정2019년 05월 16일(목) 06:46
사진=SBS '절대그이'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절대그이'가 첫 방송부터 아쉬운 성적표를 받아들었다.

16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SBS 새 수목드라마 '절대그이'(극본 양혁문·연출 정정화)는 전국 기준 2.1%, 2.4%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전작인 '빅이슈'가 3.7%의 최저 시청률을 기록하며 아쉽게 퇴장했던 영향도 무시할 수 없겠지만 첫 방송부터 2%대의 저조한 시청률을 기록한 것은 타격이 크다.

이날 방송에서는 특수 분장사 엄다다(방민아)가 7년 동안 비밀연애를 했던 톱스타 마왕준(홍종현)과 결별하고 사랑만 주도록 만들어진 연애용 피규어 제로나인(여진구)을 만나 뽀뽀하게 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동시간대 방송된 MBC '더뱅커'는 3.6%, 4.3%를 기록했고, KBS2 '닥터프리즈너'는 13.2%, 15.8%로 압도적인 시청률을 기록했다.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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