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정용호, U-20 대표팀 등번호 확정…이강인 10번

입력2019년 05월 16일(목) 10:06 최종수정2019년 05월 16일(목) 10:53
사진=FIFA 공식 홈페이지 캡처
[스포츠투데이 김호진 인턴기자] 대한민국 20세 이하(U-20) 월드컵 대표팀 등번호가 공개됐다.

국제축구연맹(FIFA)은 15일(현지시간) 2019 FIFA U-20 월드컵 폴란드에 출전하는 팀들의 명단과 배번을 발표했다.

'한국 축구의 미래' 이강인(발렌시아)은 '에이스의 상징'인 10번을 받았다. 전세진(수원 삼성)은 7번, 조영욱(FC서울)은 18번을 달고 그라운드를 누빈다. 스트라이커 오세훈(아산무궁화)는 9번, 엄원상(광주FC)은 11번을 배정받았다.

한편 정정용 감독이 이끄는 U-20 대표팀은 조별리그 F조로 편성됐으며, 25일 포르투갈과 첫 경기를 시작으로 남아프리카공화국, 아르헨티나를 차례로 격돌한다

[스포츠투데이 김호진 인턴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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