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 프리즈너' 최원영, 마지막 촬영 소감 "고맙고 사랑하는 이들" [스타엿보기]

입력2019년 05월 16일(목) 15:13 최종수정2019년 05월 16일(목) 15:12
닥터 프리즈너 / 사진=최원영 SNS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인턴기자] 배우 최원영이 '닥터 프리즈너'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최원영은 15일 자신의 SNS를 통해 KBS2 드라마 '닥터 프리즈너'(극본 박계옥·연출 황인혁)의 마지막 촬영을 기념하는 다수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원영은 팬들이 '닥터 프리즈너' 촬영장에 보내준 커피차 앞에서 밝은 미소를 보였다. 이어 최원영은 배우 김정난과 손을 잡고 카메라를 응시해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내기도 했다.

이날 최원영은 "굿바이 닥터 프리즈너"라며 "마지막 촬영이다. 아침부터 다음날까지 만난 고마운 이들. 마지막 응원을 와준 사랑하는 이들"이라고 감사를 표했다.

최원영이 마지막 촬영까지 열연을 펼친 '닥터 프리즈너'는 시청자들의 호평 속에 결말을 맞았다.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인턴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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