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모 부친상, 지병 투병 끝 별세…22일 발인

입력2019년 05월 20일(월) 14:16 최종수정2019년 05월 20일(월) 14:16
김건모 / 사진=티브이데일리 제공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가수 김건모가 부친상을 당했다.

20일 티브이데일리에 따르면 김건모 아버지는 전날 지병 투병 끝에 사망했다. 향년 79세.

빈소는 강남성모병원 장례식장 특실 31호실에 마련됐으며, 김건모는 어머니 이선미 여사와 함께 슬픔 속에서 조문객을 맞이하고 있다.

발인은 22일 오전 9시 30분이며 장지는 용인 로뎀파크다.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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