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진영, 7주 연속 세계랭킹 1위…김지현, 20계단 상승해 75위

입력2019년 05월 21일(화) 09:36 최종수정2019년 05월 21일(화) 09:36
고진영 / 사진=DB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고진영이 7주 연속 세계랭킹 1위를 질주했다.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김지현은 75위로 뛰어 올랐다.

고진영은 20일(현지시각) 롤렉스 랭킹이 발표한 여자골프 세계랭킹에서 7.56점을 기록하며 7주 연속 1위를 지켰다.

지난주에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대회가 열리지 않아 상위권 순위 변동이 적었다. 이민지(호주)가 6.76점으로 2위를 유지했고, 박성현(6.50점)과 아리야 주타누간(태국, 5.93점), 하타오카 나사(일본, 5.37점)가 그 뒤를 이었다.

박인비는 5.11점으로 6위에 자리했다. 렉시 톰슨(미국, 5.05점), 브룩 헨더슨(캐나다, 4.94점), 김세영(4.92점), 넬리 코르다(미국, 4.75점)가 나란히 7-10위를 차지했다.

한편 지난주 끝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김지현은 지난 랭킹보다 20계단 상승한 75위에 이름을 올렸다.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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