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 21세' 제임스, 스완지 떠나 맨유 이적 전망

입력2019년 05월 21일(화) 22:56 최종수정2019년 05월 21일(화) 23:42
다니엘 제임스 / 사진=Gettyimages 제공
[스포츠투데이 김호진 인턴기자] 다니엘 제임스(스완지 시티)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로 향할 가능성이 제기됐다.

영국 스카이스포츠는 21일(한국시각) "맨유가 약 227억 원을 들여 제임스 영입에 근접했다. 이미 맨유가 제임스와의 개인 합의를 끝냈다"면서 "제임스는 다가올 여름 이적 시장에서 맨유로 이적할 1호 선수다"라고 덧붙였다.

제임스는 스완지와의 계약은 2020년 6월까지다. 만 21세의 빠른 발이 장점인 제임스는 주로 윙어로 뛰며 중앙 미드필더 자리도 소화할 수 있는 멀티 자원이다.

다음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진출에 실패한 맨유는 제임스의 영입을 시작으로 다가올 여름 대대적인 개편의 신호탄을 쏘아 올릴 것으로 보인다.

[스포츠투데이 김호진 인턴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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