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홍기·신동도 아기로…'스냅챗' 속 '아기 얼굴 필터' 화제 [스타엿보기]

입력2019년 05월 22일(수) 17:38 최종수정2019년 05월 22일(수) 17:57
스냅쳇 / 사진=이홍기, 신동 SNS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인턴기자] 가수 이홍기와 그룹 슈퍼주니어 신동이 카메라 어플 '스냅챗'을 통해 아기로 변한 모습을 공개했다.

신동은 22일 자신의 SNS를 통해 "누구니?"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동은 큰 눈망울을 자랑하는 아기로 변신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홍기 역시 지난 21일 자신의 SNS를 통해 "나도 해봤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해당 영상 속 이홍기도 아기로 변신해 고개를 끄덕여 폭소케 했다.

뿐만 아니라 요리연구가 백종원 역시 아기로 변한 영상을 공개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인턴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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