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리, 처피뱅까지 찰떡 소화 '굴욕 없는 미모' [스타엿보기]

입력2019년 05월 24일(금) 14:55 최종수정2019년 05월 24일(금) 14:54
설리 / 사진=설리 인스타그램
[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가수 겸 배우 설리가 처피뱅 미모를 자랑했다.

설리는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옹헹 쮸???"라는 문구와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공유했다.

사진 속 설리는 처피뱅을 하고 비니를 쓴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앞서 설리는 최근 속옷 미착용(노브라), 호칭 논란에 휘말리며 구설수에 오른 바 있다.

설리는 2005년 '서동요'로 데뷔했으며, 걸그룹 에프엑스로 활동하다 탈퇴한 뒤, 배우의 길을 걷고 있다. 또한 JTBC 새 예능프로그램 '악플의 밤'을 통해 처음으로 고정 MC를 맡았다.

[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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