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소미·이채은, E1 채리티 오픈 1R 공동 선두

입력2019년 05월 24일(금) 19:24 최종수정2019년 05월 24일(금) 19:24
E1 채리티 오픈 포스터 / 사진=KLPGA 제공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이소미와 이채은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E1 채리티 오픈 첫날 공동 선두에 올랐다.

이소미는 24일 이천 사우스스프링스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10개와 보기 2개를 묶어 8언더파 64타로 리더 보드 최상단에 이름을 올렸다.

이채은도 버디 9개와 보기 1개로 8언더파 64타로 이소미와 어깨를 나란히 했다.

이소미와 이채은은 올해 KLPGA 정규투어에 데뷔한 신인 선수들이다. 올 시즌 신인 돌풍이 불고 있는 가운데, 이소미와 이채은도 돌풍에 합류했다.

이승연과 임은빈, 박채윤, 유승연은 5언더파 69타로 공동 3위 그룹을 형성했다. 장하나와 박소연이 4언더파 68타로 공동 7위에 자리했다.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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