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현, 퓨어실크 챔피언십 공동 48위 추락…고진영 공동 25위

입력2019년 05월 26일(일) 09:03 최종수정2019년 05월 26일(일) 09:03
박성현 / 사진=세마스포츠마케팅 제공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박성현이 퓨어실크 챔피언십 3라운드에서 공동 48위로 추락했다.

박성현은 26일(한국시각) 미국 버지니아주 윌리엄스버그 킹스밀 리조트 리버코스(파71)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퓨어실크 챔피언십 3라운드에서 버디 3개를 잡았지만, 보기 2개, 더블보기 2개로 3오버파 74타에 그쳤다.

박성현은 중간합계 2언더파 211타로 공동 48위에 머물렀다. 2라운드까지 공동 13위를 달리고 있었지만, 3라운드에서 퍼트 난조에 시달리면서 순위가 크게 하락했다.

하타오카 나사(일본)와 브론테 로(잉글랜드)는 13언더파 200타로 공동 선두에 자리했다. 제니퍼 송(미국)과 브룩 헨더슨(캐나다)이 12언더파 201타로 그 뒤를 이었다.

이미향과 허미정, 강혜지는 각각 6언더파 207타로 공동 14위에 이름을 올렸다. 세계랭킹 1위 고진영은 5언더파 208타로 이정은6 등과 함게 공동 25위에 자리했다.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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