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도환 측 "김은숙 신작 '더킹' 출연 확정" 이민호·김고은과 호흡 [공식입장]

입력2019년 06월 03일(월) 09:10 최종수정2019년 06월 03일(월) 09:09
우도환 더킹 / 사진=DB
[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배우 우도환이 김은숙 작가 신작 '더 킹:영원의 군주'에 출연을 확정지었다.

3일 우도환 소속사 키이스트 관계자는 스포츠투데이에 "우도환이 '더 킹:영원의 군주'(이하'더 킹')에서 조은섭 역으로 출연하게 됐다"고 밝혔다.

우도환은 사회복무요원인 듯 하지만 황제 이곤(이민호)의 경호원 조영 역을 맡아 1인 2역을 선보일 예정이다.

'더킹:영원의 군주'는 드라마에서는 좀처럼 다루지 않았던 '평행세계'를 배경으로 악마의 속삭임에 맞서 차원의 문(門)을 닫으려는 이과(理科)형 대한제국 황제 이곤과 누군가의 삶, 사람, 사랑을 지키려는 문과(文科)형 대한민국 형사 정태을이 두 세계를 넘나드는 공조를 하면서 벌어지는 때론 설레고, 때론 시린, 차원이 다른 판타지 로맨스 드라마다.

우도환은 이민호, 김고은과 첫 연기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더킹:영원의 군주' 는 드라마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올 하반기 촬영을 시작, 2020년 상반기 방송 예정이다.

[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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