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유리, 버킷스튜디오와 전속계약 "폭 넓은 활동 지원할 것" [공식입장]

입력2019년 06월 04일(화) 10:13 최종수정2019년 06월 04일(화) 10:38
성유리 / 사진=DB
[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배우 성유리가 버킷스튜디오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버킷스튜디오는 4일 공식입장을 통해 "성유리는 드라마, 영화, 예능 등 다양한 장르를 오가며 자신의 입지를 견고하게 다진 배우"라며 "성유리와 한 식구가 돼 진심으로 기쁘고, 앞으로도 다방면에서 폭 넓은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전폭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그룹 핑클 출신인 성유리는 2002년 배우로 전향해, 드라마 '몬스터' '신들의 만찬' '출생의 비밀' '로맨스타운' '쾌도홍길동' '어느 멋진 날' '눈의 여왕' 등을 비롯해, 영화 '미안해 사랑해 고마워' '차형사' '누나' 등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넘나들며 연기 활동을 꾸준히 이어왔다.

또 성유리는 '당신에게 유리한 밤, 야간개장' 뿐만 아니라 '힐링캠프' '섹션 TV 연예통신 등에서 활약하면서 만능 엔터테이너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방송을 앞두고 있는 JTBC '캠핑클럽'에서 성유리가 14년 만에 모인 핑클 멤버들과 캠핑카를 타고 여행을 떠나며 어떤 매력을 발산할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성유리와 계약을 맺은 버킷스튜디오는 문자광고 부가판권 유통, 극장, 저작권보호 등 다양한 콘텐츠 사업을 영위하고 있으며, 영화 및 드라마 제작 및 투자, 매니지먼트 등으로 사업을 확대하고 있는 종합 엔터테인먼트 기업이다.

[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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