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호에 호감 고백' 김승혜 누구? SBS→KBS 공채 개그맨 합격

입력2019년 06월 07일(금) 10:35 최종수정2019년 06월 07일(금) 11:14
조세호 / 사진=김승혜 인스타그램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인턴기자] 코미디언 김승혜가 화제다.

6일 밤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4'에서는 김승혜가 출연해 방송인 조세호를 향한 호감을 표현했다.

김승혜는 1987년 생으로 올해 나이 33세다. 그는 2006년 MBC '팔도모창 가수왕'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첫 데뷔했다. 그는 같은 해 뮤지컬, 연극계에서도 배우로 데뷔하며 다양한 매력을 뽐냈다.

이후 김승혜는 2008년 SBS 9기 공채 개그우먼으로 정식 데뷔해 SBS '개그투나잇', '웃음을 찾는 사람들'에서 자신의 끼를 뽐냈다.

하지만 김승혜는 2014년 KBS 공채 29기 개그우먼으로 재데뷔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는 KBS2 '개그콘서트'에서 다양한 코너를 맡아 진행하며 시청자들에 얼굴을 알렸다. 김승혜는 최근 KBS2 '연예가중계'에서도 활약을 펼치고 있다.

또한 김승혜는 가수로서 매력도 뽐내 놀라움을 안겼다. 그는 방송 3사 미녀 개그우먼 걸그룹인 와우의 멤버로 활동한 바 있다. 와우는 2002년 곡 '와우 크리스마스 레드(WOW Christmas Red)'를 시작으로 2012년 곡 '둥근해'까지 꾸준히 활동했다.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인턴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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