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드 v 페라리' 맷 데이먼x크리스찬 베일, 놀라운 레이스 대회 실화

입력2019년 06월 07일(금) 13:38 최종수정2019년 06월 07일(금) 13:38
사진=영화 포드 v 페라리 포스터
[스포츠투데이 한예지 기자] 할리우드 배우 맷 데이먼 X 크리스찬 베일, 여기에 영화 '로건' 제임스 맨골드 감독이 뭉쳤다.

영화 '포드 V 페라리'(감독 제임스 맨골드) 측이 영화를 7일 소개했다.

'포드 V 페라리'는 1966년 르망 24시간 레이스에 도전한 포드 사의 혁신적인 자동차 엔지니어 캐롤 셸비(맷 데이먼)와 두려움 없는 레이서 켄 마일스(크리스찬 베일)의 놀라운 실화를 그린 영화이다.

이번에 공개된 '포드 V 페라리' 티저 예고편은 어둠이 내려앉은 트랙 위 레이싱카에서 내리는 켄 마일스(크리스찬 베일)의 모습이 등장해 첫 장면부터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후 르망 24시간 레이스를 통해 페라리에 도전장을 던진 포드 사의 담당자가 혁신적인 자동차 엔지니어 캐롤 셸비(맷 데이먼)를 찾아가는 장면이 이어지며 스토리에 몰입감을 높인다.

캐롤은 우승을 위해 모두의 우려를 무릅쓰고 켄에게 협업을 제안하고, 이후 캐롤과 켄 사이의 강렬한 케미스트리를 통해 이들의 도전이 불가능에 가까운 일이었음을 짐작하게 한다. 박진감 넘치는 레이싱 장면과 위험천만한 사고의 순간들까지 이어지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영화는 '마션', '본' 시리즈의 맷 데이먼이 혁신적인 자동차 엔지니어 캐롤 셸비로, '다크 나이트' 시리즈의 크리스찬 베일이 거침없는 자동차 레이서 켄 마일스로 분해 남다른 '케미'를 예고했다. 여기에 '앙코르'로 제63회 골든 글로브 작품상 수상, 전 세계적인 흥행 신드롬을 일으킨 '로건'의 제임스 맨골드 감독이 연출을 맡아 높은 완성도까지 기대케 만든다. 11월 개봉 예정.

[스포츠투데이 한예지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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