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플의 밤' 설리, '높은 수위' 악성 댓글 읽으며 등장

입력2019년 06월 12일(수) 11:38 최종수정2019년 06월 12일(수) 11:38
설리 / 사진=JTBC 악플의 밤 티저
[스포츠투데이 김샛별 기자] 가수 겸 배우 설리가 자신을 향한 악성 댓글을 읽는 모습이 공개됐다.

11일 종합편성채널 JTBC2 새 예능프로그램 '악플의 밤' 측은 첫 방송을 앞둔 가운데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해당 영상 속에는 코미디언 신동엽 김숙, 가수 김종민 설리가 각각 자신을 향한 일명 '악플'을 읽는 모습이 담겼다.

그중 설리는 프랑스 시인 샤를 보들레르의 시집 '악의 꽃'에 실린 '축복의 말' 일부를 읽으며 등장했다. 이어 "기승전 노브라" "그냥 설XX" 등 자신에 대한 수위 높은 댓글을 읽었다. 이내 설리는 "이거는 좀"이라며 자신의 의견을 밝혀 MC들을 놀라게 했다.

'악플의 밤'은 스타들이 자신을 따라다니는 비난 댓글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이야기하며 올바른 댓글 매너 및 문화에 대해 생각해보는 프로그램이다. 21일 저녁 8시 첫 방송된다.

[스포츠투데이 김샛별 기자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주요뉴스

기사이미지
피트니스 모델 류세비, 만취 폭행 혐의→피…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남성 2명에게 폭력을 행사…
기사이미지
이동우 딸 지우, 삼촌들 웃고 울게…
[스포츠투데이 김샛별 기자] '미우새'에서 이동우의 딸 지우가 삼촌…
기사이미지
현주엽, 정희재·김동량·박병우와…
[스포츠투데이 김샛별 기자] '당나귀 귀' 현주엽이 뒤끝으로 선수들…
기사이미지
승리, 입영 연기 기한 오늘(24일)까지…이대…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승리의 입영 연기 기한이…
기사이미지
정찬성 "다음 상대? 누구든 상관없…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누구든 상관없다. 타이틀전을 받고 싶…
기사이미지
'세젤예' 최명길, 김소연과 모녀 관…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세젤예'가 30%를 재돌파하며 자체 최…

오늘의 핫 클릭ad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