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포토] 박신영 아나운서 '월드컵경기장에 여신 등장'

입력2019년 06월 15일(토) 22:54 최종수정2019년 06월 15일(토) 22:54
[스포츠투데이 방규현 기자] 2019 FIFA U-20 남자 월드컵 대한민국-우크라이나 결승전 단체응원이 15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렸다.

경기에 앞서 박신영 아나운서가 대기하고 있다. 2019.06.15


[스포츠투데이 방규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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